제주투어 후기~~~
오랜만에 글이라는걸 쓰는것 같아 어색한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다같이 후기를 쓰는 모습에 저도 글을 끄적여봅니다 ㅎㅎ
원래는 다린이 정기투어가 제주도로 결정이 되어서 저는 월요일 저녁 먼저 제주도에 가서 백록담도 가고 우도도 가면서 다린이팀을 기다리고 있만지만 좋은 않은 날씨의 소식으로 인해…제주투어가 취소되어서 어쩌나 생각을 하던 찰나에 방장님께서 제주 다이빙을 말씀해주셔서 바로 센터에 전화를 하고 예약을 바로 잡았습니다!!!
사실 다린이팀이 아닌 다른곳에서 다이빙을 하는것이 처음이라 약간의 긴장도 되었지만~~그래도 자신있게 다린을팀 옷을 입고 서귀포에 버블탱크라는 센터로 향했습니다!!(저의 버디이신 진골 성미강사님의 오픈워터를 취득하신곳이라서^^ 추천을 받아서 예약했습니다)
센터에 도착하니 가이드 강사님과 저랑 1:1 다이빙이라 다린이팀 티를 입고 갔으니 재미있고 멋진 다이빙을 하고 오자구 스스로 다짐을 했습니다ㅋㅋㅋㅋㅋ
장비를 준비하면서 강사님께서 20로그인데 장비가 다 있고 장비를 잘 샀다구 렌탈 필요가 없는 저를 보고 다이빙을 정말 좋아하시는구나 생각을 해주셔서 저는 저의 장비 구입에 도움과 필요성을 알려주신 저의 버디 조성미강사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다이빙은 2번을 했습니다 ㅋㅋ비가 제주에는 계속 왔눈데 우중 다이빙 정말 매력있었습니다 ㅋㅋ빗소리가 들리는 바다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번째는 주로 처음보는 바다생물들을 봐서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ㅎㅎ 자연산 대광어와 라이언피쉬 산호들까지 ㅋㅋㅋㅋㅋㅋㅋ너무나 이쁘고 신기하고 이래서 다들 사진을 찍는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두번째는 깊게 들어가보는 다이빙을 했습니다 저의 생애 첫 30m권을 들어갔는데 질소마취를 살짝 걱정했지만 아무렇지 않게 다이빙을 마치고 잘 올라왔습니다.
그렇게 다이빙을 모두 마치고 나가는길 인증샷을 안남길수가 없어서 다린이티 입고 버블탱크에서 인증샷 남겼습니다 ㅎㅎ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는데 긴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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