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린이 레스큐 3기 관전 후기
안녕하십니까~ 다린이 1기 레스큐 하니 다이버입니다 😆
이번에 다이브 플렉스에서 진행된 3기 레스큐 교육, 그냥 넘어갈 수 없죠! 저희 1기·2기 팀원들이 총 출동해서 응원하러 모였습니다.

(응원중인 1기 교육생 하니, 상철님, 알다마님)
패닉 다이버 역할 해보고 싶었거든요? 근데 3기 교육생들 피지컬이 장난 아니기도 하고 괜히 방해될까 싶어서 조용히 옆에서 관전만 했습니다.
이번에 샵이 새로 이사한 덕분에 레스큐 교육 장면이 한눈에 다 보이는 거예요.
예전엔 멀찍이서 “뭐하나~” 하며 구경했는데, 이번엔 제대로! 아주 생생하게! 관전할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관전만 한 게 아니죠.
펀다이빙도 알차게~! 원래 포항에서 3깡만 해도 “와 오늘 빡세다” 하는데… 무려 5깡 하신 팀원들이 계셨습니다…👏
포항 바다는 요즘 수온이 확 올라서 따뜻~하고, 물고기도 엄청 많았습니다. 특히 내항에서 이틀 모두 다이빙을 했는데, 파래 숲 사이로 쪼꼬미 누디들이 잔뜩 숨어 있는 거예요. 완전 누디 천국 🐌💚
진짜 누디 찾으러 멀리 갈 필요가 없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푸른 잔디 밭을 산책하듯 편안하게 다이빙을 즐겼습니다. 좌리나님 우성묵님과 함께 둥둥 떠다니며 구경했는데 엄청 재밌었습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합이 척척 맞는 리딩으로 펀다 A 팀을 책임져주신 든든한 알렉스님, 배고픈 틈이 1도 없게 챙겨주신 성묵님•진아님•기태님, 완전 멋진 완장 만들어오신 형규님, 멜론과 샤인머스캣 협찬 해주신 명철님과 경용님 그리고 멀리서 시간 내어 와주신 모든 팀원분들… 덕분에 이번 주말도 꽉 찬 행복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어드 진아님, 레스큐 필곤님과 기태님 축하드려요!!
다시 한 번 느낀 건,
다린이와 함께라면 어디서든 즐겁다! 💙
(레스큐 교육중인 방장님, 필곤님, 기태님)
(어드 수중항법 교육중인 성미강사님, 진아님)
(형규님이 만들어오신 이름표 완장! 다음에 투어오실때 꼭 챙겨오세요)
(투어 진행 전체 브리핑 : 토요일 오전 9시)
(A팀 브리핑 : 알렉스님, 병재님, 형규님, 유담님, 경용님, 봉명님, 민태님, 하니)
(아침을 책임져준 맛도리 뉴욕식 핫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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