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9일 신문 주요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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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마스터 다이버방장 댓글 0건 조회 42회 작성일 26-08-20 09:56본문
📂 정치
■ 김영진 “조희대, 결자해지 하라” 윤건영 “대법원장의 반란”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와 조율 없이 대법관 후보자를 임명제청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에서 “결자해지 하라”, “반란” 등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 [뷰리핑] 김민석, 조희대 향해 “해방 후 최악”
진행: 하어영 한겨레 정치팀 기자. 출연: 신인규 변호사, 박영식 시사평론가.
■ 이 대통령 “한미훈련 축소, 트럼프 결단 경의…한반도 평화 기대”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와 북-미 대화 재개 시도에 대해 “한반도에서 적대와 대결을 넘어 평화를 만들기 위한 고심이 담긴 큰 결정으로 느껴진다”고 밝혔다.
■ 김여정 “우크라전 추가 파병설, 젤렌스키 패당이 퍼뜨린 자작극”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19일 북한의 우크라이나 전쟁 추가 파병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 김여정 “한미훈련 축소, 흥미 없다…북미 지도자 간 소통 전혀 알지 못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시 이후 한미연합훈련 규모가 전격 축소됐지만,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19일 “전혀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고 일축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소통’에 대해서도 “전혀 알지 못하는 일”이라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 경제
■ ‘40조 자사주 소각’ 하닉 6%대 상승…미 ‘암 백신’ 임상 통과에 바이오도 강세
에스케이(SK)하이닉스가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소각 계획을 발표하며 역대급 주주환원 정책을 꺼내 든 가운데 20일 장 초반부터 주가가 6% 이상 상승했다.
■ 소진공 인태연 이사장, 집중호우 피해 지역 점검 나서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 인태연 이사장은 19일(수), 경상남도 거제시와 통영시를 찾아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피해 상인들을 위로하는 등 신속한 피해 복구와 경영 정상화를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광복절 연휴동안 남해안과 제주를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현재까지 경남지역 17개 전통시장에서 침수 및 토사 유출로 점포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 이에 인태연 이사장은 거제 옥포시장을 찾아 상인회장과 함께 침수 피해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피해 점포를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복구 상황을 청취했다. □ 이후 소진공 통영센터를 방문해 직원 간담회를 갖고, 집중호우 피해 현황과 지원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 특히 통영시·거제시·고성군을 관할 하는 통영센터는 이번 호우 피해 지역의 현장 접점인 만큼,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에 대한 신속하고 촘촘한 지원을 당부했다. ◦ 이어 통영 중앙시장을 찾아 피해 및 복구 현황을 살펴보고, 피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현장 지원 의지를 밝혔다. □ 소진공 인태연 이사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상인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피해 현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주택가액 일원화 종부세 개편안, ‘똘똘한 한 채’ 완화 취지 못 살려”
부동산 세제가 ‘똘똘한 한 채’ 현상을 부추겼단 지적에 정부가 2028년부터 종합부동산세 세율을 ‘주택 수’ 대신 ‘주택가액’으로 일원화하는 개편안을 내놨지만, 합계 가액이 시가 30억원 이상인 경우부터는 주택 수에 따른 보유세 부담 격차가 오히려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제개편 취지와 맞지 않는 설계라는 지적이 나온다.
■ 섬유산업의 내일을 펼치는 ‘프리뷰 인 서울 2026’
글로벌 섬유 소싱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프리뷰 인 서울 2026(Preview in SEOUL 2026, 이하 PIS)’이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주최로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코엑스 A홀과 더플라츠에서 개최된다.
■ 한국식품산업협회, 「인도 CEPA 개선협상 사절단」초청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박진선, 이하 협회)는 8월 18일 한국식품과학연구원(경기도 의왕시 소재, 이하 연구원)에서 한·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개선 협상을 위해 방한한 인도 정부 사절단과 주한 인도대사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연구원 시설을 소개하고 양국 식품산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 사회
■ 벼랑 끝 아이들 일상 지키는 ‘위기아동지원사업’
감기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한 아이가 예상치 못한 진단을 받았다. 단순한 감기로 여겼던 증상 뒤에 심장중격결손(좌우 심방 사이에 구멍이 생기는 것)이 의심되는 소견이 발견된 것이다. 아이는 즉시 상급 의료기관으로 옮겨 시술을 받아야 하는 긴급한 상황에 놓였다. 치료가 늦어지면 건강 악화는 물론 성장과 발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이에 세이브더칠드런은 신속하게 의료비를 지원해 아이가 제때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왔고, 성장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
■ 전국 대부분 무더위, 낮 최고 33도…곳곳엔 소나기
목요일인 20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무더운 가운데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 [단독] 학대 가해자에 “아이 잘 있나요?”…교회 사망 11살, 못 지킨 제도
최근 충남 천안 교회에서 숨진 11살 배아무개군에 대해 교육당국의 ‘안전 확인’이 다섯차례나 있었지만, 학대 정황을 파악하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취학의무 유예·면제’ 승인 이후, 학교에 다니지 않는 아동에 대한 보호가 허술하다는 비판이 나온다.
■ 정보공개심의회, 토론 없이 서면만…“요식행위에 그쳐, 알권리 침해”
“이런 심의를 심의라고 불러도 되는지 의문입니다.”
■ “댈구·가출 등 SNS 키워드로…성착취 위험 10대 찾아 도와요”
“가출하면 어디서 지내야 되나용 미성년자입니다.”
📂 국제
■ 네타냐후 “시리아 군공항 공습, 튀르키예 군사 활동에 대한 경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스라엘군의 시리아 군공항 공습은 튀르키예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주장했다.
■ 유럽·유엔, ‘가자 주민 살해 촉구’ 이스라엘 극우 장관에 맹비난
‘가자지구에서 매일 밤 수십명을 죽이자’는 막말을 쏟아낸 이스라엘의 극우 성향 국가안보장관 이타마르 벤그비르에 대해 국제사회 비난이 이어진다.
■ 트럼프, 이란에 “가장 강력한 경제 작전” 선언…제3국도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상대로 “어떤 국가에도 취해진 적 없는 가장 강력한 경제 작전”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이란과 거래하거나 금융·물류망을 제공하는 제3국에도 “엄청난 경제적 결과”를 경고해, 이란과 거래하는 중국 등의 금융기관과 기업을 겨냥한 대대적인 ‘2차 제재’에 나설 가능성을 시사했다. 동맹국들에도 이란 고립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면서, 한국 정부에도 미국의 대이란 경제 압박에 보조를 맞추라는 요구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 미 국가부채 사상 첫 40조달러 돌파…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
미국 연방정부의 국가부채가 사상 처음으로 40조달러(약 5경5500조원)를 넘어섰다. 감세로 세입이 제약된 가운데 사회보장·의료 지출과 이자 비용이 빠르게 늘면서 미국 재정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57개 북한 핵무기” 특정한 트럼프 “김정은, 연내 만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올해 안에 만날 것이라고 밝히면서도, 북한과의 재관여 목표가 여전히 비핵화냐는 질문에는 답변을 피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핵무기 57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똑똑한 대통령이 있는 한” 김 위원장은 “괜찮을 것”이라며 자신의 대북 리더십을 강조했다.
📂 문화
■ 60년, 뒤집고 밟아서 회화의 새 길을 내다
“그분 그림에 누군가의 발자국들이 막 찍혀있어요. 어떡하죠?”
■ 웃으며 노래하는 데 소름끼치는 이 영화 뭐죠?
나즈막한 언덕과 숲, 소박한 집들이 정갈하게 골목을 채운 섬마을, 서머아일. 평범한 휴양지 같은 이 마을에서 12살짜리 소녀가 실종됐다는 제보를 받은 경찰 하위(크리스토퍼 리)는 조사를 위해 마을에 도착한다. 순박해 보이는 마을 사람들은 소녀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말하고 제보에 따르면 소녀의 엄마로 추정되는 중년 여성은 세상 평온하고 친절한 가게 주인이다. 하위의 조사는 점점 미궁으로 빠지는 듯하지만 마을 사람들의 유쾌하고 흥겨운 일상은 어딘지 모르게 이상하다.
■ ‘거제야, 호~해줄게’ 리센느와 팬덤, 폭우 피해 경남에 성금
‘역주행 돌풍’ 걸그룹 리센느(RESCENE)와 팬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기부에 나섰다.
■ “13억 로또 1등 되면 사표를 낼까, 말까”…출근길 상상 드라마 된다면
‘로또 1등에 당첨되면 사표를 낼까 말까?’, ‘최애 아이돌을 회사에서 매일 본다면 출근도 즐거울까?’
■ ‘세계번역가대회 및 번역아카데미 홈커밍데이’ 28~29일
한국문학번역원(전수용 원장)이 기관 창립 30돌을 맞아 ‘2026 세계번역가대회 및 번역아카데미 홈커밍데이’를 28~29일 서울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메라크홀에서 개최한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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