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2일 신문 주요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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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마스터 다이버방장 댓글 1건 조회 49회 작성일 26-07-22 08:28본문
📂 정치
■ [반론보도] 「[단독] “여기 잘생긴 오빠 많아” 국힘 김민전, 부산서 10대에 부적절 발언」 관련
본 매체는 2026년 5월26일 인터넷 한겨레 정치면에 <[단독] “여기 잘생긴 오빠 많아” 국힘 김민전, 부산서 10대에 부적절 발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 김보미 “민주당, 족보 논쟁 멈추고 ‘권한의 세대교체’ 해야”
“청년이 실제로 결정권을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의 세대교체’를 해야 한다. 이대로 족보 캐고 계파·적통 논쟁하며 과거 얘기만 하면 민주당은 망한다. 미래의 설계도를 가진 정당으로 탈바꿈해야 한다.”
■ 우원식 “민주당, 양극화 토론 한번을 안 해…중산층·서민 정당 맞나”
더불어민주당의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대표 후보들 사이에서 ‘적통’ 논쟁이 벌어졌다. ‘왕조시대도 아닌데 웬 적통 논쟁인가’ 싶은데, 정작 지금의 민주당엔 김대중 대통령의 평화민주당(평민당) 시절부터 당을 꾸준히 지켜온 의원들이 의외로 많지도 않다. 세월 흐름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이기도 하지만, 분당과 통합을 반복하며 부침이 많았던 민주당의 사정이 반영된 결과이기도 할 것이다.
■ 유시민 “‘뉴이재명’ 수장은 이 대통령일 가능성…검찰개혁 모든 게 엉망”
유시민 작가가 “(이른바) ‘뉴이재명' 세력의 수장은 이재명 대통령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고 21일 말했다. 검찰개혁 추진 과정에서 벌어진 ‘혼선’이 결국 이 대통령의 판단에 따른 것이라는 주장을 하면서다.
■ “보완수사 폐지 땐 최악 개혁” “통제없는 검사가 진짜 위험”
더불어민주당이 21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관한 정책 의원총회를 열어 전문가 의견을 들었다.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당 안팎에서 보완수사권을 예외적으로 허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고개를 든 가운데 의총에 참석한 전문가들의 찬반 입장 또한 팽팽히 갈렸다.
📂 경제
■ 생산자물가 두 달 연속 8% 넘게 올라
생산자물가지수가 두달 연속 8%를 웃도는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생산자물가 오름세는 대개 두세 달의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종부세가 놓친 ‘예측 가능성’…애덤 스미스에게 길을 묻다
■ 3000스닥은커녕 1000스닥도 요원 ‘백약이 무효’
이재명 정부가 부동산에서 기업으로 돈이 이동하는 ‘생산적 금융’ 시대를 만들겠다고 공언했지만 중소·벤처기업의 자금 조달 시장인 코스닥은 반짝 상승했다가 다시 정부 출범 이전 수준으로 역행하며 쪼그라들고 있다. 정부가 각종 코스닥 활성화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얼어붙은 투자심리를 녹이기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 ‘개정 상법’ 1주년, 주가 올랐지만…한화·효성 등 ‘꼼수 여전’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주주로 확대하는 1차 개정 상법이 시행되면서 이재명 정부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이 첫걸음을 뗀 지 22일로 꼭 1년을 맞는다. 법 시행일인 지난해 7월22일 3169.94였던 코스피는 지난달 9천 선을 돌파한 뒤 21일 6747.95를 기록했다. 최근 반도체 피크아웃 논란 등으로 하락 조정세를 거치는 중이지만, 1년 전에 비해 100% 이상 올랐고, 주요국 가운데서도 여전히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상법 개정은 이러한 주가 상승에 얼마나 기여했을까.
■ 한은 총재도 주목하는 GDI…“2분기 수치도 상당히 높게 나올 것”
한국은행이 23일로 예정된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 발표 때 덧붙여 내놓을 국내총소득(GDI) 증가율에 금융시장 안팎의 눈길이 쏠려 있다. 국내총소득은 금리 인상의 강력한 근거인 물가상승과 밀접하게 얽힌 지표다. 신현송 한은 총재가 기준금리를 2.75%로 올린 지난 16일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뒤 기자회견에서 “2분기 국내총소득 지표를 주의 깊게 보겠다”고 말한 배경이다.
📂 사회
■ 오세훈 직 걸린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1심 선고, 오늘 오후2시
‘정치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그 비용을 후원자에게 대신 내게 한 의혹을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1심 선고가 22일 나온다. 확정되면 시장직을 박탈당하는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선고될지가 주목된다.
■ “사랑 같은 건 믿지 않지만…너의 두 눈은 믿는단 말야” [안녕 진화위㉝]
‘안녕’은 환영과 작별의 인사다.
■ ‘올공’서 진입 막은 시위 참여자…구속영장 기각
성조기를 몸에 두른 채 대한체육회 산하 종목단체 직원들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사무실 진입을 끝까지 막은 30대 시위 참여자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 구속된 유병호 메모엔 “윤석열은 두목…관저 이전은 최고의 결단”
윤석열 정부 실세로 각종 정치·표적 감사의 중심에 섰던 유병호 감사원 감사위원이 대통령 관저 이전 감사를 무마한 혐의로 구속됐다. 현직 감사위원이 구속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감사위원은 금고 이상 형이 확정되면 직을 잃는다.
■ 500인 이상 기업, 산재 공시 의무화…하청∙특고도 포함
상시노동자 500명 이상이나 연간 건설공사금액 1200억원 이상인 사업주의 경우 매년 산업재해 발생 현황을 하청 노동자와 노무종사자(특수형태근로종사자)까지 포함해 공개해야 한다. 다음달 1일부터 안전보건공시제가 시행되면, 기업의 산재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된다.
📂 국제
■ 트럼프 “후티, 홍해 봉쇄하면 우리가 처리…이란 ‘곡괭이산’도 곧 타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각) 예멘의 친이란 무장세력 후티가 사우디아라비아 항만을 이용하는 선박을 겨냥해 홍해 해상봉쇄에 나설 경우 “우리가 처리할 것”이라며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 미국이 겨눈 ‘달러 칼끝’이 되레 ‘위안화 블록’을 키웠다
■ “스페인이 이겨야만 했다”…아르헨 패배에 온 유럽이 기뻐한 이유
“매우 실망스러운 결승전에서 스페인이 거둔 당연한 승리” (영국 비비시BBC)
■ 10% 글로벌 관세 만료 앞…트럼프, 무역법 301조 기반 ‘또 준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주 중으로 수십개국을 상대로 새로운 관세를 부과할 준비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등 위법 판결 뒤 세계 각국에 부과해온 10% ‘글로벌 관세’는 오는 24일 만료해, 이를 대비하는 움직임이다.
■ EU, 메탄 배출 위반 제재 3년 늦추기로…기후정책 또 후퇴
유럽연합(EU)이 미국과 주요 가스 수출국의 압박,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공급 불안 등을 이유로 메탄 배출 규정 위반에 대한 제재를 3년간 유예하기로 했다. 기후변화 대응을 선도해 온 유럽연합이 에너지 안보를 이유로 규제를 완화하면서, 메탄 규제의 실효성이 시행 전부터 약화할 것으로 보인다.
📂 문화
■ ‘취임 100일’ 김승수 출판진흥원장 “출판 블랙리스트 막을 시스템 만들 것”
“저 많은 책들이 팔리지 않으면 어떡할까, 싶은 반면, 저기에 출판의 본질이 있겠다, 싶어 뭉클하기도 합니다.”
■ 돌아온 남주혁, 귀신 잡는다…“첫 액션신 찍고 ‘고생 많이 하겠다’ 느껴”
“대본을 봤을 땐 ‘고생을 조금 하겠다’ 정도로 생각했었어요. 근데 첫 액션신을 촬영하면서 깨달았죠. ‘고생 조금이 아니라 많이 하겠구나” 하고요.”
■ 9기 국가도서관위원회 출범…향후 2년 국가 도서관 정책 총괄
국가 도서관 정책을 수립하고 조정하는 ‘제9기 국가도서관위원회’(위원회)가 닻을 올렸다. 위원회는 지난 5월 위원장에 임명된 김기영 연세대 문헌정보학과 교수를 중심으로, 향후 2년의 임기 동안 도서관 이용 정책과 인력 양성 등의 정책을 총괄 수립하게 된다.
■ 이창동 ‘가능한 사랑’·연상호 ‘실낙원’ 토론토영화제 초청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와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이 오는 9월 열리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 ‘재즈를 본다는 것’ 남무성 평론가, 재즈클럽서 관객과 만난다
재즈평론가 남무성이 강연장이 아닌 재즈클럽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남 평론가는 오는 26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코튼클럽에서 토크콘서트 ‘재즈를 본다는 것’을 연다. 평론가가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강연에서 벗어나 재즈 애호가와 입문자가 자유롭게 질문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꾸며진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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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노님의 댓글
이상노 작성일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