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신문 주요기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 마스터 다이버방장 댓글 1건 조회 50회 작성일 26-07-01 08:26본문
📂 팀다린이
■ 다린이 케라마 투어 임박
다린이를 위한 스쿠버다이빙 동호회 Team Dareenii는 이번주를 시작으로 케라마 투어를 진행합니다. A조는 7월 4일 부터, B조는 7월 11일 부터 케라마 블루 속으로 갑니다. 도카시키 섬에 있는 작은 마을 아하렌에는 케라마마린 리조트가 있는데, 다이버를 13명 까지만 수용할 수 있어, 부득이 2개조로 나누어 투어가 진행됩니다. 항상 안따 즐따 행따가 되도록 응원해 주십시요~
📂 정치
■ 이 대통령,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 국힘 “일방통행 원 구성” 반발에…민주 “참을 만큼 참아”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22대 국회 후반기 법제사법원회를 포함한 10개 상임위원회 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선출된 데 대해 국민의힘이 강력히 반발하면서 정국이 급속히 냉각되고 있다.
■ 한성숙 총리 후보 임명동의안 가결…국힘 투표 불참
국회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가결했다.
■ 민주당 주도로 후반기 상임위원장 10명·예결위원장 선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22대 국회 후반기 18개 상임위원회·상설특별위원회 가운데 11개 위원회 위원장이 민주당 소속 의원으로 선출됐다. 국민의힘은 “구태 밀실 정치”라고 강하게 반발하며 상임위원장 선출 본회의 표결에 불참했다.
■ 헬기 탄 이 대통령, 광주 군공항·해상풍력 발전단지 시찰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광주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 국민보고회’에 참석한 뒤 서남권 산업단지 후보지와 해상풍력 발전단지 등을 헬기를 타고 시찰했다.
📂 경제
■ “용인 챙겼으니, 업황 꺾이면 투자 미룰 수도”…호남 반도체 ‘모호성’ 숙제
■ ‘이재명 메가프로젝트’ 호남 반도체…50년 불균형 바로잡나 [전문가 리포트]
이재명 대통령은 6월29일 청와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열어 서남권(호남) 반도체 생산기지 조성을 공식화했다.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삼성전자와 에스케이(SK)하이닉스가 총 800조원을 들여 각각 메모리 반도체 팹(생산라인) 2기씩을 구축한다는 것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에스케이그룹 회장이 이날 직접 단상에 올라 광주·서남권 투자(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밝혔다. 이런 계획이 현실로 이어진다면 이재명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의 중화학공업화를 뛰어넘는 규모의 투자와 인력 양성 등을 통해 대한민국 제조업의 새로운 시대를 연 산업정책의 주역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 자영업 폐업 줄었지만…음식·소매업 15% 넘게 문 닫아
국내 자영업계의 전반적인 폐업 지표가 개선됐지만 음식업과 소매업 등 골목상권 폐업률은 높아지며 양극화가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 EU, 한국 철강 ‘무관세 쿼터’ 207만톤으로…반토막 피했지만 부담 커져
유럽연합(EU)이 한국산 철강에 관세를 매기지 않는 연간 물량을 207만3천톤으로 정했다. 유럽연합 전체 무관세 수입 물량이 절반 가까이 줄어드는 가운데 한국 몫은 ‘반토막’을 피했다. 다만 한국 기업이 다른 나라와 경쟁 없이 수출할 수 있는 물량은 기존보다 약 51만톤 줄어 부담이 커졌다.
■ 코레일 자회사 5→3개로 통합…“직원 고용안정 유지할 것”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자회사 5곳이 3곳으로 통합된다. 정부는 “직원들의 고용 안정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 사회
■ 제주도·남해안엔 장맛비…수도권 낮 최고 33도 ‘폭염특보’
수요일인 1일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도와 남부지방에는 장마가 시작돼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린다.
■ “이게 니 시급보다 비싸”…쪼개기·저임금·차별 내몰린 청년 노동자
“제가 22살 때 샐러드 가게에서 일하던 중 배달음식을 (라이더에게) 잘못 보냈을 때 사장님이 제게 하셨던 말이 있습니다. ‘이게 네 시급보다 비싼 음식이다.’ 그 말을 듣고 화장실에서 한참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 댐 높이고 농업용수도 끌어서…서남권 반도체에 65만t 공급
서남권 반도체 공장에 필요한 하루 용수 65만톤을 공급하기 위해 정부가 이 지역 각종 댐의 여유량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이 중 25만톤은 댐 높이를 높여 조달한다.
📂 국제
■ 미 대법 “트랜스젠더 선수, 여성 스포츠 참여 제한 가능”…트럼프 “큰 승리”
미국 연방대법원이 30일(현지시각) 주정부가 트랜스젠더 여성의 여성 스포츠팀 참여를 제한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대법원은 웨스트버지니아주와 아이다호주의 관련 법률을 상대로 제기된 소송에서 하급심의 판단을 뒤집고, 여성 스포츠팀 참가 자격을 ‘생물학적 성별’ 기준으로 정한 주법이 연방 교육법인 타이틀나인과 수정헌법 14조의 평등보호 조항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봤다.
■ 헌법에 막힌 트럼프의 ‘반이민 상징’…보수 대법원, 출생 시민권 지켜내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에게 시민권을 부여하는 ‘출생 시민권’을 금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제동을 건 30일(현지시각) 연방대법원 판결의 핵심은 출생 시민권 자체보다, 대통령이 행정명령만으로 헌법상 시민권의 범위를 바꿀 수 있느냐다. 연방대법원은 그럴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강경 이민정책의 상징처럼 내세운 출생 시민권 제한이 보수 우위 대법원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이다.
■ ‘출생 시민권’ 금지한 트럼프…미 대법원이 제동
미국 연방대법원은 30일(현지시각)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에게 시민권을 부여하는 ‘출생 시민권’을 금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제동을 걸었다. 이에 따라 향후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정책 추진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호르무즈 충돌 뒤, 미-이란 카타르 모인다…얼굴 맞대진 않아
미국과 이란이 최근 호르무즈해협 일대에서 나흘간 군사 충돌을 주고받은 뒤 각각 카타르 도하에 대표단을 보내기로 하면서, 종전 양해각서(MOU) 이행을 위한 외교 채널이 가까스로 유지되는 모양새다. 다만 양국은 직접 협상이 아닌 중재자를 통한 메시지 전달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 “미 특사, 카타르 중재자와 회동…이란과 고위급 회담 계획 없다”
카타르 외교부는 스티브 윗코프 미국 중동 특사 등이 자국을 방문해 중재자와 만날 예정이며, 미국과 이란 간 고위급 회담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 문화
■ “아인슈타인이 외친 ‘너의 인간성 기억하라’ 전하려 했죠”
‘과학과 정치’.
■ 7월 한 달, 하루도 쉼 없는 프랑스 음악이 흐른다
7월 한달, 하루도 쉼 없이 20세기 프랑스 음악을 조명하는 무대가 펼쳐진다. 해마다 ‘줄라이 페스티벌’을 진행해온 더하우스콘서트가 1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프랑스 음악을 연주하는 ‘프랑스의 빛’을 선보인다.
■ ‘텍스트힙’ 열풍 16만 북적…서울국제도서전, 책도 굿즈도 통했다
‘16만명’. 서울국제도서전(SIBF·서국도)이 지난해 관람객 숫자 15만명 기록을 갈아치우며 지난 28일 닷새간의 책 축제를 마무리했다. ‘주식회사화’와 상업화 논란, 참가사 제한으로 인한 비판 등 안팎의 잡음에도 불구하고 ‘텍스트힙’(책을 매력적인 콘텐츠로 받아들이는 문화) 열풍에 기꺼이 동참한 독자와, 두 팔 걷어붙이고 독자를 유혹하고 나선 출판사들이 만들어 낸 성과다. ‘굿즈만 동나는 것 아니냐’는 일각의 우려도 있었지만, 책 판매량도 기록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 조진웅 그대로 ‘두번째 시그널’ 11월 편성설…tvN “확정된 바 없다”
티브이엔(tVN) 쪽이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의 11월 편성설에 “확정된 바 없다”며 선을 그었다.
■ 조상님들 밥상과 식단의 실체를 추적하다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한 켠이 내달부터 석 달여 간 이 땅의 먹거리 유산들이 활개 치는 레스토랑 무대로 바뀐다.
이상입니다.
댓글목록
정경빈님의 댓글
정경빈 작성일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