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2026년 6월 26일 신문 주요기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 마스터 다이버방장 댓글 1건 조회 31회 작성일 26-06-26 07:02

본문

512f06b82cc804f501f79b69e8841f0f6dffa499ltg5.png

 


📂 정치

■ “전쟁은 연합사” 믿음…한국군, 전투 아닌 ‘관리형 군대’로 전락

 

■ 우원식 “민주당, 국민 삶 뒷전 둔 권력투쟁…멸칭부터 멈춰야”
“집권 1년 만에 국민 삶은 뒷전으로 미룬 채, (내부) 권력투쟁하며 서로를 조롱하면 국민들이 우리 민주당을 어떻게 생각하겠나. 다시 기회를 줄까 싶을 정도로 심각한 국면이다.”

 

■ 전작권 환수 땐 전쟁 나도 미군 안 온다?…지금도 전시 지원 규모 한국은 몰라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환수에 반대하는 진영은 미군이 전작권을 넘겨주면 “전쟁이 나도 미군이 한국을 도우러 오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한국전쟁 때 국가 존망의 위기를 미군 등의 도움으로 넘긴 기억 때문에 이런 우려가 나온다.

 

■ 김민석 “정부, 폐지 입장 정해”-정청래 “당장 하자”…보완수사권 공방
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며 “별도의 정부안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 바람직하겠다는 판단”이라고 밝혔다.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대표 선거 경쟁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이를 쟁점화하려는 것을 견제, 차단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정 전 대표는 김 총리 발표 직후 “1년 동안 허송세월한 것 아니냐”며 보완수사권 처리를 “당장 제헌절 전에 끝내자”고 신경전을 이어갔다.

 

■ 친명·친청 격돌 속 이재명·문재인 회동…여권 결집 통할까[공덕포차]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달 1일 취임 뒤 처음으로 청와대에 문재인 전 대통령을 초청해 오찬 회동을 합니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계파 갈등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이를 아우르려는 통합 행보로 풀이됩니다.

 

📂 경제

■ AI 활용은 늘었는데 예산은 한계…‘토큰 효율’ 고민 깊어지는 기업들
인공지능(AI) 토큰을 둘러싼 기업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인공지능 도구를 업무에 적극 도입했지만, 관련 비용이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서다. 투입된 비용이 실제 업무 성과로 얼마나 이어지는지 측정하기 쉽지 않다는 점도 기업 고민을 키우는 또하나의 요인이다.

 

■ 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 출범…“공간 패러다임 변화 선도할 것”
부동산 디벨로퍼 업계가 인공지능(AI) 혁명과 인구구조 변동에 따른 도시 공간의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면서 국가 도시정책 수립에도 기여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힘 싣는 정부…“신규 지정 때 비수도권 우대”
정부가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를 지정할 때 비수도권 지역을 우대하기로 했다. 정부와 삼성전자·에스케이(SK)하이닉스가 검토하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힘이 실리게 됐다.

 

■ 서울시립대, 프랑스 명문 파리낭테르대와 학술 및 학생교류 협정 체결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는 프랑스 대표적인 공립대학인 파리낭테르대학교(Université Paris Nanterre)와 학술교류협정 및 학생교환협정을 6월 23일 체결하고 양교 간 교육·연구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

 

■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보험연수원, AI 기반 교육 협력 협약 체결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문휘창)는 6월 24일(수) 보험연수원(원장 하태경)과 AI 기반 교육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사회

■ 직원 PC화면 초단위 캡처해 관리자에게…사용자 무기 악용 ‘전자 노동감시’
#금융회사 상담 창구에서 일하는 ㄱ씨는 지난해 관리자가 본인 사무실에 폐회로텔레비전(CCTV)을 볼 수 있는 모니터를 설치한 뒤 직원들을 수시로 지켜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고객이 올 때마다 일어나서 인사를 하는지, 퇴근을 몇시에 하는지 등 일거수일투족이 모두 ‘감시’ 대상이었다. “30분마다 시시티브이를 확인하겠다”는 관리자 말에 두려움은 한층 커졌지만, ㄱ씨는 이를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했다.

 

■ 김건희 여사 ‘매관매직’ 사건, 오늘 1심 선고 생중계…특검은 징역 7년6개월 구형
대통령 부인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인사 청탁 등과 함께 3억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의 이른바 ‘매관매직 사건’ 1심 선고가 26일 나온다.

 

■ 고위공직자 35% ‘다주택자’…제주대 부총장, 부동산 41건 신고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6월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등록 사항에서 공개 대상자 96명 가운데 34명(35.4%)이 2채 이상 주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주택자는 25명, 3주택자는 9명이었다.

 

■ ‘개표소 봉쇄’ 시위서 경찰에 침 뱉고 욕설한 40대 여성 구속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올림픽공원에서 경찰관에게 침을 뱉고 욕설을 한 40대 여성이 구속됐다.

 

■ ‘성폭력 불송치’ 20살 사망…시민 8200명, 기소 촉구 연명서 전달한다
아르바이트 하던 가게 사장에게 성폭력 피해를 당했다며 고소한 뒤 사건이 불송치되자 이의신청서를 남기고 숨진 대학생 ㄱ(20)씨 사건과 관련해, 8200명의 시민이 피의자에 대한 검찰의 기소를 촉구하는 의견서를 전달한다.

 

📂 국제

■ 오만 “호르무즈 통행료 없을 것”…이란은 반발
호르무즈해협 연안국인 오만이 향후 해협 관리 체계에서도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반면 이란 혁명수비대는 오만과 국제해사기구(IMO)가 마련한 임시 항로를 인정할 수 없다며 이란이 지정한 항로만 이용하라고 경고했다.

 

■ 필사의 구조 작업…철근 콘크리트 잔해 헤치며 생존자 수색 [포토]
규모 7 이상의 강진이 잇달아 발생해 인명 및 재산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베네수엘라 정부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인명 구조와 복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독, 은퇴 70살로 늦추고 시간제 혜택 폐지 연금개혁안 발표…노동·산업계 반발
독일이 은퇴 연령을 70살로 늦추고 저임금 시간제 일자리인 ‘미니잡’의 연금 납부 면제 혜택을 폐지하는 등 대대적인 사회보장제도 개혁에 나섰다.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와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강화, 독일 제조 산업의 부진에 따른 저성장과 고령화가 겹친 구조적 위기 속에서 정부는 “불가피한 개혁”이라며 속도를 올리지만, 노동계와 산업계가 동시에 반발하는 상황이다.

 

■ 공휴일 덮친 126년 만의 대지진…베네수 흙벽돌집 많아 피해 커질 듯
24일(현지시각) 베네수엘라 북서부에서 발생한 두 차례 강력한 지진은 160여㎞ 떨어진 수도 카라카스를 덮쳤다. 건물들이 무너지면서 수십 명의 사망자와 수백명의 부상자가 나왔고, 실종 신고도 9천여건에 이른다. 베네수엘라 정부가 비상사태를 선포한 가운데 공항과 교통망, 가스·전기 시설이 마비되는 등 베네수엘라 전역으로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

 

■ 베네수, 2연속 강진에 ‘국가 비상사태’…일본도 규모 7 이상 지진
베네수엘라에 규모 7 이상의 강진이 잇따라 덮쳐 수백명이 죽고 다쳤다.

 

📂 문화

■ 1세대 환경운동 이끈 의사 서한태의 삶 [.txt]
1983년 6월, 주류기업 진로가 전남 나주시 영산포에 주정 공장 설립을 추진했다. 하루 2700톤의 폐수 처리수가 한반도 서남해 항구도시 목포의 상수원으로 흘러들 터였다. 앞서 1981년 목포 영산강 하굿둑 완공으로 인공 담수호인 영산호가 생기면서, 개항 이래 오랫동안 식수난을 겪던 목포 시민은 희망에 부풀었다. 주정 공장은 다 된 밥에 재 뿌리는 격이었다.

 

■ 음모론도 환상도 아닌, 중국의 현재 [.txt]
만약 시진핑 주석에게 2024년 11월 미국 대선 투표권이 있었다면 해리스와 트럼프 가운데 누구를 선택했을까? 윤석열이 계엄령을 선포하기 직전인 2024년 11월 말 이미 많은 중국인이 ‘한국에 곧 전쟁이 날 것 같다’고 우려한 이유는 무엇인가?

 

이상입니다.

SNS 공유

댓글목록

이상노님의 댓글

이상노 작성일

감사합니다

Copyright © 2001-2019 © 다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