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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7일 신문 주요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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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마스터 다이버방장 댓글 2건 조회 104회 작성일 26-06-1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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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트럼프 옆자리 이 대통령, 김혜경 여사 소개하며 “마이 와이프”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16일(현지시각) 주요 7개국(G7) 회원국과 초청국 정상 내외 등과 함께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주최한 음악회와 공식 만찬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만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나란히 앉아 양국의 주요 관심사를 논의했다.

 

■ [현장] 중국 첨단기술 굴기 ‘허페이 모델’의 4가지 열쇳말
주황색 로봇팔들이 부지런히 움직이며 차체를 가뿐하게 들어올리고 불꽃을 튀기며 쉼 없이 용접을 한다. 바닥에서는 흰색 운반용 로봇이 자동차용 부품을 나르느라 분주하다. 인간 노동자의 모습은 아주 가끔 보일 뿐이었다.

 

■ 이 대통령 “AI 발전 결과물 공유”…G7서 개발원조 새 방향 제시
이재명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각)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첫 세션에 참석해 “대한민국 정부는 ‘원조받던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로 성장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국제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는 데 나름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 대통령, G7서 트럼프 만나 “북한문제 해결 주도해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각) 프랑스 에비앙레뱅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초청국 환영행사에 참석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인사를 나눴다.

 

■ 장동혁, ‘국힘 당권파’ 이끌고 “전면 재선거” 장외 구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전국 재선거”를 전면에 내걸고 당권파 의원들과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 달려가며 당을 재선거 장외 투쟁 국면으로 몰아가고 있다. 대표직 유지라는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지키려 ‘선거관리위원회 사태’에 대한 사회적 혼란을 부추긴다는 비판이 나온다.

 

📂 경제

■ ‘성실하게 망한’ 청년들…학자금 대출·식비가 빚 6120만원으로

 

■ [단독] 삼성전자 “AI전환 성과 전일제 환산”…인력감축 명분 우려
삼성그룹이 챗지피티(GPT) 등 외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전체 그룹사 임직원들의 업무에 도입하기로 한 가운데, 그룹 핵심인 삼성전자가 이와 관련한 업무 평가 단일 지표로 ‘전일제 환산 방식’(FTE)을 택한 것은 부서별 업무 특성이 다른 만큼 일관된 기준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이런 평가 방식이 인력 투입량을 측정하는 데 비중을 둔 셈법이라는 점에서 삼성전자 안팎에서는 인력 감축을 위한 명분이 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재계 1위인 삼성이 이런 방식을 채택하면서 유사한 평가 체계가 임직원 업무에 외부 생성형 인공지능을 전면 도입하려는 기업 전반으로 번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 산업부 “UAE 긴급 공급 원유 2400만배럴, 예정대로 도입”
산업통상부는 아랍에미리트(UAE)가 한국에 긴급 공급하기로 한 원유 2400만배럴이 예정대로 도입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중동 정세 악화로 세계 원유 수급의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산업부는 아랍에미리트와 원유 공동 비축, 호르무즈 해협 우회 공급망 구축, 제3국 원전 시장 공동 진출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

 

📂 사회

■ AI시대 성평등교육 어떻게? “성평등교육지원법, 국가 교육과정부터 만들어야”
‘여성 혐오를 다룰 때, 백래시와 저항이 심해 도저히 수업을 하기 어렵다’, ‘일베, 남초사이트, 게임 언어를 교실에서 남발’, ‘사립의 경우 관리자에 따라 압박과 탄압이 존재’, ‘장난, 성대결, 혐오 등의 역동이 시작되면 어려워짐’ ‘민원이 문제’

 

■ “성폭력 신고 7년 만에 돌아간 대한항공서 2차 가해”…피해자 노동청 진정
“사람들은 말했습니다. 대법원 판결까지 받았으니, 이제 그만 잊으라고. 출근하고, 월급 받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살라고. 그런데 제가 돌아간 자리는, 판결 이전과 조금도 달라져 있지 않았습니다.”(대한항공 성폭력 피해자)

 

■ 넷플릭스 ‘참교육’ 열풍에…교육단체 11곳 “무너진 학교, 신뢰 회복해야”
학교폭력, 교권침해 등으로 ‘무너진 교실’을 공권력의 극단적 처방으로 해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학부모·교원·교육단체 11곳이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을 위한 국민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법률과 소송에 기대는 ‘교육의 사법화’로는 무너진 교육공동체를 되살릴 수 없다며, 교육 공동체 회복을 위한 5대 목표, 7대 원칙을 발표했다.

 

■ ‘반도체 호황’ 온기, 고환율·고금리 신음하는 서민 경제 언제쯤 닿을까
 

■ “어른 25명과 한방에”…‘아동 구금’ 변한 게 없는 외국인보호소
“작은 방에 16명이 갇혀 있고, 뒤편에 작은 화장실이 딸려 있습니다. 잠을 자기 너무 힘듭니다. 대부분 수면제를 복용합니다.”

 

📂 국제

■ 러 전함, 영국해협서 요트에 경고 사격
영국이 러시아의 그림자 유조선을 나포한 가운데 러시아 전함이 영국 해협에서 민간 요트를 향해 경고 사격을 가했다. .

 

■ 한국 기업들도 ‘454조원 이란 재건기금에 출자 약정’ 거론됐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에 3000억 달러(약 454조원) 규모의 이란 재건용 민간 기금 조성 방안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국 기업들도 출자 약정 기업으로 거론된 것으로 전해졌다.

 

■ 미-이란 전쟁 107일…트럼프는 폭탄을 던졌고 이란은 해협을 잠갔다
107일, 2026년 2월28일 새벽 이란에 대한 미국·이스라엘의 기습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종전을 목표로 한 양해각서(MOU) 서명으로 막을 내리기까지 걸린 시간이다. 선전포고도 없었던 전쟁은 중동 전역을 불태웠고, 세계 에너지 시장을 뒤흔들었으며 수십년간 굳어졌던 국제 질서에 균열을 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끄는 미국의 지도력에 손상이 간 가운데  중동 각국의 안보 강화 움직임이 이어지고 전 세계가 군비 경쟁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된다.

 

■ ‘군비 지출 1/120’ 이란에도 고전…미국 ‘패권 침식’ 예고편
미국-이란 간 합의로 107일간 이어진 전쟁이 종전의 길에 들어섰다. 이번 전쟁은 단순한 중동 분쟁을 넘어 반세기 넘게 이어진 미국 중심의 세계 질서에 큰 변동을 가져왔다. 미국의 패권 체제에 가해진 균열과 중동 세력 판도의 변화, 서방 동맹 체제의 분열 등을 차례로 살펴본다.

 

■ 미-이란 전자서명 완료…“이란 합의 이행하면 3천억달러 재건 기금 검토”
미국과 이란이 종전 및 후속 협상의 틀을 담은 양해각서(MOU)에 전자 서명을 했다. 양해각서에는 이란이 합의 사항을 이행할 경우 전후 재건을 위한 대규모 투자펀드 조성을 허용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 문화

■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에 공연계도 비상…파크뮤직페스티벌 무대 변경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가 12일째 이어지면서 이번 주말 열리는 ‘2026 서울파크뮤직페스티벌’이 일부 공연장을 급히 변경했다. 공연계는 관객 안전과 장비 반입, 리허설 등 공연 준비 전반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며 관계 기관의 조속한 정상화와 지원을 촉구했다.

 

■ “애도는 완벽할 수 없다”…미국에 ‘물귀신’ 부른 한국형 호러 소설
“애도에는 완벽한 방법이란 게 없어요, 비선형적이고 치유는 때로 불가능하기도 하지요. 그래서 현실 속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우는 태도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 침대 소개팅·부모 동반 맞선…얼얼한 ‘마라맛 연프’가 몰려온다
 

■ ‘감독 꿈꾸는 이들 모여라’…신인 감독 등용문 미쟝센단편영화제 18일 개막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제로 장재현, 나홍진, 연상호 등 한국 영화계를 이끄는 감독들을 배출한 미쟝센단편영화제가 18일부터 엿새간 서울 용산구 씨지브이(CGV)아이파크몰에서 열린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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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정경빈님의 댓글

정경빈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상노님의 댓글

이상노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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