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일 신문 주요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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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장 댓글 3건 조회 68회 작성일 26-06-02 08:37본문

📂 Team Dareenii
■ 2026 다린이 시즌오픈 개해제 후유증 앓이
따듯하다 못해 더웠던 오월의 어느날. 다린이 팀원들과 보냈던 2박 3일의 개해제 투어.
뜨거운 하늘과 차가운 바다 사이에 있었던 우리들의 이 순간이 잊혀질까 뭉클해지는 가슴을 다독여 봅니다.
그날의 사진 한장 한장을 넘기다 보면 훈훈함과 고마움 그리고 가슴이 아련해지는 이유가 뭘까....궁금해집니다.
📂 정치
■ 조국-김용남 ‘가짜 민주당’ 상호 비방…민주·혁신 ‘극한갈등’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나선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사이의 설전이 상호 비방에 가까운 난타전 양상으로 치달으며 두 당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 대전 한화에어로 사고에 여야 선거운동 ‘최대한 조용히’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1일, 여야는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망 사고가 발생하자 전국 선거운동을 전면 중단하거나 요란한 선거운동을 자제하도록 했다.
■ 선거 D-2, 이 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강조…“불법투기 안 돼”
이재명 대통령이 1일 “망국적인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은 반드시 탈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이 부동산 관련 메시지를 직접 올린 것은 11일 만이다. 부동산이 6·3 지방선거 주요 쟁점이 된 가운데 부동산 정상화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 민주 “겸손하게” 국힘 “반성한다” 몸 낮추며 “적폐” “오만” 공세 계속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이틀 앞둔 1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모두 몸을 낮추며 표심에 호소했다.
📂 경제
■ 5월 소비자물가 3.1% 상승…2년 2개월만에 최고치
5월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3.1% 올라 2년2개월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여파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석유류가 24% 오르면서 전체 물가를 0.9%포인트 넘게 끌어올렸다.
■ 24시간 일하는 무인 자율 굴착기…‘합법’ 무한 노동기계의 등장
지난달 29일(현지시각) 스위스 투겐의 옛 채석장 자리. 에이치디(HD)건설기계의 22t 중형 굴착기(디벨론 DX225LC)가 산기슭에 도랑을 냈다. 산사태 방지를 위해 암석을 채울 자리였다. 운전석에는 작업자가 없었다. 주변에서 원격 제어하는 사람도 보이지 않았다.
■ 한화 김승연 회장 “유명 달리한 직원 최선 예우…그룹 총동원해 수습”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일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다시는 이런 참담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던 직원들이 숨지고 다쳤다는 소식에 애통한 심정을 가눌 길이 없다”며 “깊은 애도와 함께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 ‘폭발 사고’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은?…미사일 추진제 생산 핵심 거점
1일 폭발 사고로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은 이 회사 방산 부문 핵심 시설로 꼽힌다. 대형추진기관 개발·생산과 추진제 혼화·충전, 전술지대지 체계 개발·생산 등이 이뤄지는 곳으로, 미사일·로켓 추진체계와 관련한 고위험 공정을 다룬다. 회사 쪽은 대전사업장이 로켓과 미사일을 포함한 국내 추진체계 관련 물량의 95% 이상을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사회
■ 서울 낮 33도, 뜨거운 중부…제주·남부엔 오후까지 비
화요일인 2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최고 33도까지 올라 더울 전망이다. 태풍 ‘장미’의 간접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에는 오후까지 비가 올 것으로 예측된다.
■ 스토킹 피해자 모니터링, 현장에선 “재범 위험성 판단 실효성 떨어져”
연인으로부터 교제폭력·스토킹을 겪어온 ㄱ씨는 지난해 경찰에 신고한 뒤 ‘고위험 피해자’로 분류돼 경찰로부터 주기적으로 가해자 접근 등을 확인하는 ‘모니터링’을 받다가 올해 초 ‘저위험 피해자’로 분류됐다. 이후 위험징후가 줄었다고 판단돼 저위험 모니터링조차 해제됐다. 그러나 해제 일주일 뒤 가해자가 ㄱ씨에게 극심한 상해를 입히는 살인미수 사건이 벌어졌다.
■ ‘어떻게 그런 정당을 지지해?’…선거철 반복되는 ‘연예인 과몰입’
선거철에 연예인의 일거수일투족을 확대 해석해 정치적 성향을 낙인 찍어 비난하는 현상이 6·3 지방선거에서도 반복되고 있다. 대중에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할 때 선거를 앞둔 민감한 시기에는 연예인에게도 신중한 처신이 요구되지만, 의도성 없이 무심코 한 행동까지 정치 성향과 결부 지어 공격 대상으로 삼는 것은 과도하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 현관에 간장·래커칠 ‘보복 테러’ 행동대원 20대 구속 기소
서울 구로구에서 이른바 ‘보복 대행 테러’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됐다.
📂 국제
■ 트럼프, ‘사법무기화 방지기금’ 포기…공화당이 반대 주도, 내부 균열
1.6 의사당 폭력 사태 가담자 등에게 금전적 보상을 해주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시도가 사실상 무산됐다. 법원의 금지 결정에다가 공화당 내에서 반대했기 때문으로 트럼프 행정부 안팎의 균열이 커졌다.
■ 트럼프 “이란과 합의, 다음 주 안에 가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 연장 및 호르무즈해협 재개방과 관련한 합의가 “다음 주 안에 이뤄질 수 있다”고 밝혔다.
■ 중재 나선 트럼프 “이스라엘, 베이루트 진격 중단”…이란 협상 불씨 살리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레바논에서 충돌 중인 이스라엘과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사이의 확전 차단에 나서며 이란과의 종전 협상 불씨를 살리려는 모습을 보였다.
■ ‘프랑스 일베’ 유저에서 대권 선두로…31살 조르당 바르델라는 누구?
대선을 1년 앞둔 프랑스에서 극우 국민연합(RN) 대표인 조르당 바르델라의 인기가 고공행진 중이다. 서른한살인 그는 반이민 정책을 앞세워 일자리 부족과 치안 불안에 지친 여론을 파고든다.
■ 이란, 미국에 협상 중단 통보…“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중단 때까지”
이란이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이 중단될 때까지 미국과의 협상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 문화
■ 납작하게 출토된 ‘신라 금관’ 얼굴에 덮었나, 머리에 썼나
‘신라 금관이 망자 얼굴에 씌운 ‘데스마스크’란 학설은 착각이라고? 이런 주장 또한 여러 갈래로 반박할 수 있는 ‘예단’일 뿐이다.’
■ 앙솽쯔 “다시 식민 시대 대만으로 돌아가겠는가”
“한강 작가의 노벨상 수상과 마찬가지로 전세계가 같은 방향을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국가가 역사적으로 어떤 폭력을 가했는지, 어떤 상처를 입혔는지, 여성적 의제로, 사회 가장자리에서 나는 목소리에 말이다.”
■ 5평 원룸에 처박힌 청년들의 현실을 만담처럼 풀어내다
23살 미미와 25살 기승은 5평(약 15.6㎡)짜리 원룸에서 동거 중이다. 알콩달콩하진 않다. 남친 원룸에 얹혀사는 미미는 공포 웹소설 작가로 미래를 그리지만, 작품은 뜻대로 써지지 않는다. 사진 작가를 꿈꾸는 기승 역시 제자리다. 둘도 처음엔 서로 좋았다. 하지만 생활을 지속하는 건 다른 문제다. 몇만원 오른 월세 분담 문제로 다툰다. 기승은 가정폭력 트라우마로 집 바깥으로 나가지 않는 미미를 뒤치다꺼리하느라, 하나둘 데뷔하는 동기들과 달리 자신만 답보 상태라 여긴다. 미미에게 “집 밖으로 좀 나가. 회피하지 말고”라고 충고하더니, 결국 “너 때문에 자꾸 제자리인 기분”이라며 결별을 선언하고 잠수를 탄다.
■ ‘취사병 전설이 되다’ ‘유미의 세포들’…성우 목소리 열일에 더 몰입되잖아
“용사님, 요리사의 길 튜토리얼이 시작되었습니다.”
■ 한강이 연 ‘소설의 시대’ 여전 …상반기 베스트셀러 1~3위 휩쓸어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불어온 ‘문학 훈풍’이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인터넷서점 예스24가 1일 발표한 2026년 상반기 베스트셀러 집계 결과 종합베스트 1위부터 3위까지를 소설이 차지했다. 판매량 상위 10권 중 절반인 5권이 소설이어서 ‘이야기 전성시대’를 실감케 했다.
이상입니다.
댓글목록
Meeya님의 댓글
Meeya 작성일’취사병 전설이 되다‘ 드라마 재밌어요~ㅋㅋ
정경빈님의 댓글
정경빈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상노님의 댓글
이상노 작성일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