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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6일 신문 주요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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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장 댓글 2건 조회 40회 작성일 26-03-06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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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am Dareenii 소식

팀 다린이 풀차터 리브어보드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태국 푸켓에서 출발하여 시밀란 제도 중에 노스안다만에서 4박5일간 진행되는리브어보드 투어는 현존하는 최고급 리브어보드로 꼽히는 리틀 프린세스호를 이용합니다. 오직 24명의 다린이 팀원 들만이 즐길 수 있는 이번 투어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 정치

■ 흔들리는 부산 “나라 말아먹은 보수가 보수냐…그런데, 뚜껑은 열어봐야”
 

■ 미 공습으로 끝난 하메네이 36년, 이란 어디로 가나
1989년부터 36년여 최고지도자로 이란을 이끌었던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2026년 2월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목숨을 잃었다. 이란 관영 타스님 통신 등은 이날 미사일 7발이 수도 테헤란 북쪽 셰미란에 있는 대통령궁과 하메네이의 거주지 및 집무실 인근으로 날아들었다고 전했다. 이란 국영방송(IRIB)은 3월1일 “최고지도자께서 2월28일 오전 순교하셨다. 40일간 국가 애도기간이 선포됐다”고 밝혔다. 향년 86.

 

■ 선관위, 부정선거 음모론 차단…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를 90일 앞두고 사전투표함을 투명한 재질로 바꾸기로 했다. 이송과 보관이 쉽도록 만든 ‘행낭식 사전투표함’을 세워두는 상자형 받침대가 흰색으로 돼 내부가 잘보이지 않아 ‘투표함 바꿔치기가 가능한 게 아니냐’는 ‘부정선거 음모론’이 제기되자 이를 차단하기 위해서다.

 

■ 지방선거 D-90일…최대 격전지 후보는 누가될까? [공덕포차]
6·3 지방선거가 90일 앞으로 다가온 5일 여야가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들어섰습니다. 이날은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공직자 사퇴 시한이었는데요.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와 경기도, 울산시 등의 광역단체장 선거 경선 후보자를 일찌감치 확정하며 선거 준비에 한 발 앞서나가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이날부터 후보자 공천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 ‘사법3법’ 국무회의 통과에…국힘 “이재명 독재 완성”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임시 국무회의에서 ‘사법 3법’(법왜곡죄, 재판소원제, 대법관 증원)을 심의·의결했다. 사법 3법을 ‘악법’으로 규정하고 이 대통령에게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요구했던 국민의힘은 “이재명 독재의 완성”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 경제

■ 정부, 기름값 가파른 인상에 경고…정유사·주유소 담합·사재기 조사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충격으로 기름값이 단기간에 폭등하자 정부가 사실상 사문화됐던 ‘석유 판매가 상한제’ 카드를 꺼내 들었다. 국제 유가가 상승해도 국내 가격 반영까지는 통상 2~3주 소요되는데, 이번 사태 직후 며칠 새 과도하게 국내 유통 단계에서 값이 올랐다는 판단에서다. 정부는 관계기관을 총동원해 정유사·주유소의 담합·매점매석 등 유통 단계의 불법 행위를 철저히 살펴보기로 했다.

 

■ 캐나다 잠수함 ‘분할 발주설’…산업장관 “12척 전부 수주 목표”
사업비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전이 한국과 독일의 2파전으로 좁혀진 가운데, 캐나다 현지에서 한국·독일 분할 발주설이 제기되며 막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한국 정부는 캐나다가 신규 도입하려는 잠수함 12척 ‘전량 수주’를 목표로 총력 대응에 나섰다.

 

■ 구글 플레이 수수료 인하…30%→20%
구글이 안드로이드 앱 마켓 구글 플레이의 결제 수수료율을 기존 30%에서 최대 20%까지 낮춘다. 그간 구글과 애플의 높은 수수료 정책에 골머리를 앓았던 국내 게임업체들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코스피, 역대 최대 급락 다음날 ‘9.63%’ 아찔한 급반등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역대 최대폭’으로 떨어진 지 하루 만인 5일 다시 역대 최대폭 반등했다. 코스피는 9.6%, 코스닥지수는 무려 14.1% 올랐다. 코스닥지수는 역대 최고 상승률 기록도 고쳐썼다.

 

📂 사회

■ 서울시교육청, 45년 만에 종로 떠나 용산행 …일부 공간 개방
서울시교육청이 45년 만에 서울 종로구 청사를 떠나 용산구 후암동 신청사로 이전한다. 새 청사는 일부 공간을 시민에게 개방하고, 업무 공간은 자율좌석제 등 스마트오피스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 “남자 동기보다 80만원 적더라고요”…기업의 ‘임금 공개’ 강제해야
 

■ “직업이요? 자녀입니다” [.txt]
‘직업이 무엇입니까?’ ‘자녀입니다.’ 이어질 되물음과 미묘하게 불편한 정적, 그런데도 한사코 ‘내 직업은 자녀’임을 주장하는 이의 꿋꿋함을 생각하면 웃음 난다. 유머의 정석이다. 유머는 일말의 현실을 담는다. 유머에 담긴 현실이 참혹할지 유쾌할지는 ‘우리 하기 달렸다.’

 

■ 공공 넘어 민간기업까지 ‘성평등 임금공시제’ 도입해야
성평등 임금공시제는 여성에 대한 구조적 차별의 결과물인 성별 임금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대안으로 거론되는 핵심 정책이다. 오는 8일 118번째 ‘3·8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여성·노동단체에서도 ‘성평등 임금공시제 도입’에 힘을 모았다.

 

■ 해직 교사, 주먹질당한 피해자에서 ‘교권 대나무숲’ 됐다
“줄 잘 서라.”

 

📂 국제

■ 트럼프 “이란 차기 지도자 선정에 참여”…결국 ‘정권 교체’ 목적이었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사망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 구도에 미국이 직접 관여하겠다고 밝혔다. 쿠르드족 무장세력이 지상전에 나서려는 움직임에 대해선 “훌륭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 미, 어뢰로 이란 군함 격침…파키스탄·캐나다도 참전 시사
미국 해군 잠수함이 어뢰 공격으로 이란 군함을 침몰시켰다.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이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회원국인 튀르키예 상공을 향하며 한때 긴장을 끌어올린 가운데, 파키스탄과 캐나다가 참전 가능성을 언급했다.

 

■ 미·이 공습에 어린이 183명 숨져…이란 사망 1천명대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공습 닷새째인 4일(현지시각) 이란 내 사망자가 1천명 안팎으로 늘었다.

 

■ 트럼프, 쿠르드족 ‘대리전’ 구상…이란 내부반란 노린 듯
4일(현지시각) 닷새째에 접어든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이 ‘쿠르드족 투입’이라는 변수로 중대 국면을 맞고 있다. 쿠르드족의 참전 여부에 대한 현지 보도가 엇갈리는 가운데, 미국과 이스라엘이 쿠르드족을 이란 내부 반란을 추동할 수단으로 검토해온 정황이 드러나면서 미국이 지역 세력을 앞세운 ‘대리전’ 방식으로 전쟁을 끌고 가려 한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 문화

■ 젠더 다양성 시대, 아이들의 세계를 읽다 [.txt]
미국에선 남녀라는 전통적 성별 외에 다른 정체성을 가진 사람은 여권에 성별을 ‘X’라고 기재할 수 있다. 캐나다와 오스트레일리아, 인도도 유사한 정책을 시행 중이다. 트랜스젠더, 논바이너리(기존의 남녀 이분법에 속하지 않는 성별정체성) 등 다양한 정체성을 제도적으로 인정하는 것은 이제 세계적인 흐름이다.

 

■ 세부 사항에 관심을…그곳이 천국일 테니 [.txt]
제임스 우드의 ‘인생에 가장 가까운 것’은 네개의 강의로 이루어져 있는데 두번째 강의의 제목은 ‘진지한 관찰’이다. 우드는 이 강의를 안톤 체호프의 소설 ‘입맞춤’으로 시작한다.

 

■ 피해자 목소리로 쓴 ‘엡스틴 파일’ [.txt]
“소아성애자들을 법의 심판대에 세우는 것은 분명 숭고한 목표였지만, 내 트라우마의 중심으로 발을 들이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일지 그때는 미처 깨닫지 못했다.” (‘엡스틴 범죄 생존자’ 버지니아 로버츠 주프레)

 

■ 대륙과 해양 연결하는 조정자, 발해 [.txt]
잊혀진 왕국인 발해의 200년사를 교역의 관점에서 살핀다. 발해를 동북아의 강대국이라는 해동성국 혹은 당의 변경 봉국에 불과한 약소국이라는 관점이 아니라, 당시 농경과 유목, 대륙과 해양을 연결하는 조정자 국가로 조망한다.

 

■ 아직 한국은 ‘박정희 없는 박정희 체제’ [.txt]
‘위대한 지도자’와 ‘잔인한 독재자’ 사이를 오가는 박정희에 대한 평가는 반세기가 지난 지금도 여전히 현재형이다. 신간 ‘박정희 이데올로기’는 이같은 찬반의 구도를 반복하기보다, 박정희라는 인물을 떠받치고 있는 사상과 체계의 구조를 집요하게 파고든다. 저자는 역사문제연구소 연구부소장과 한국사학회 회장을 역임한 황병주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관이다. 저자가 겨냥하는 것은 ‘공과’의 목록이 아니라, 박정희라는 이름을 가능하게 한 시대와 정치의 문법이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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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ena08님의 댓글

reena08 작성일

다린이소식 넘 좋습니다아아!!!!!

이상노님의 댓글

이상노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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