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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 신문 주요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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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마스터 다이버방장 댓글 3건 조회 339회 작성일 26-06-2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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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민주당 “한찬식 민정수석, 검찰개혁 완수할 적임자”
더불어민주당은 한찬식 청와대 신임 민정수석에 대해 22일 “검찰개혁을 완수할 적임자”라고 평했다.

 

■ 친한 우재준, 한동훈 당선 뒤 첫마디는 “죽을 뻔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6·3 지방선거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 직후 주변에 “죽을 뻔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 박지원 “이 대통령, 민주당 재산목록 1호…우리끼리 싸우면 죽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재산목록 1호”라며 “뭉치면 살고 싸우면 죽는다”고 말했다. 민주당 안에서 이른바 ‘명청(이재명·정청래) 갈등’이 이어지는 상황을 우려한 것이다.

 

■ 조현욱 진상규명위원장 “투표용지 인쇄축소 회의록, 비공개라 받지 못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인쇄 축소 지침이 결정된 회의록을 ‘비공개 방침’이란 이유로 중앙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원회에 제출하지 않았다고 조현욱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원장이 22일 밝혔다.

 

■ 한성숙,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에 “책임 통감…진심으로 사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2일 중소벤처기업부 주도 창업 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 참가자 수천명의 개인정보와 창업 아이디어가 유출된 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걱정과 불편을 겪으신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 경제

■ ‘똑똑한 두뇌’가 바꾼 주행감…더 뉴 BMW iX3 타보니
차가 멈췄다고 생각해 팻말을 들었다. 틀렸다. 다시 온 신경을 차의 움직임에 집중했지만 이번에도 실제 정차 순간과 어긋났다. 뒷좌석에 앉아 안대를 쓰고 귀마개까지 한 채 집중했지만, 더 뉴 베엠베(BMW) 아이엑스(iX)3가 언제 완전히 멈췄는지 알아맞히는 일은 생각보다 어려웠다. 통상 전기차는 내연기관차보다 멈추는 순간이 또렷하게 느껴질 때가 많다. 감속과 정차 과정에서 회생제동(제동 과정에서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꿔 배터리에 다시 저장하는 기술)과 브레이크가 이어지며 탑승자의 몸이 앞으로 쏠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더 뉴 아이엑스3에서는 그런 움직임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 양재IC 혼잡 완화’ 성남-서초 고속도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정부가 경부고속도로 양재나들목(IC) 일대의 차량 흐름을 개선하기 위한 성남-서초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 유가·환율·금리 ‘3고’에 중소기업 연체율 급등… 0.50→0.73%
고유가·고환율에 금리 상승까지 겹치면서 중소기업의 대출 연체율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때 회수하기 어려운 대출로 분류되는 부실채권도 함께 늘고 있다.

 

■ 6월1∼20일 수출 620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도 최고치 기록
이달 20일까지 한국 수출이 매월 동기간 기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가 전체 수출의 40%를 차지했는데, 반도체 수출 실적도 동기간 역대 최대였다.

 

■ 중앙대 철학과 김형주 교수,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정보문화 유공 표창 수상
중앙대학교(총장 박세현) 인문대학 철학과·인공지능인문학연구소 김형주 교수가 ‘제39회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정보문화 유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 사회

■ ‘탱크데이’ 스타벅스, 오늘 ‘문 닫고 역사교육’…오후 3시, 강사는?
스타벅스 전국 매장 2천여곳이 22일 오후 3시 문을 닫는다.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 ‘5·18 탱크데이’ 마케팅을 진행해 논란이 된 스타벅스코리아 매장 직원들이 역사 인식과 사회적 감수성 함양을 위한 교육을 받기 위해서다.

 

■ [속보] 3분기 전기요금 동결…연료비 조정단가 ‘+5원’ 유지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적용되는 전기요금이 현행 수준에서 유지된다.

 

■ 월요일도 전국 비 소식…최고기온 21~28도
월요일인 22일, 전국적으로 비 소식이 있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는 소나기, 제주도와 남부지방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올 전망이다.

 

■ “업종별 교섭으로 산업 전반 임금 끌어 올려야” “초과세수 복지에 써야”
“대기업 노동자들은 인공지능(AI) 특수로 막대한 성과급을 받게 되지만 중소기업 노동자들은 그렇지 못하다. 협력업체 납품단가 조정을 한다면 중소 공급업체들도 인재 육성에 투자할 수 있다.”(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지난 5일 로이터 인터뷰)

 

■ [단독] “실미도 공작원 4명 베트남 파병 미끼로 상고 포기시킨 뒤 총살”
“기만했다.”

 

📂 국제

■ 미·이란 첫 후속 회담 밤샘 협의…“호르무즈 문제 상당한 진전”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 나흘 만에 열린 미국과 이란의 첫 후속 회담이 밤샘 마라톤 협상으로 이어졌다. 미국 고위 외교 당국자는 미국과 이란은 물론 중재국인 파키스탄과 카타르 대표들도 회담 진전에 만족하는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양쪽이 상당한 이견에도 협상을 이어가면서 역내 안보 문제를 논의할 후속 협상의 토대를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 미 “이란 대표단 여전히 협상 장소에…밤새 협의할 것”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 나흘 만에 열린 미국과 이란의 첫 후속 회담이 밤샘 협의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미-이란 첫 회담 80분 만에 종료…이란, 트럼프 위협 반발 협상장 떠나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 나흘 만에 열린 미국과 이란의 첫 후속 회담이 약 80분 만에 종료됐다. 협상 도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위협 발언이 전해지며 이란 대표단이 회담장을 떠났지만, 협상 자체에서 철수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 회담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 미-이란, 스위스서 협상 돌입…‘레바논 사태’ 긴급 의제로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 나흘 만인 21일(현지시각) 스위스에서 후속 협상에 돌입했다. 이란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이유로 호르무즈해협 재봉쇄를 선언하는 등 협상은 시작부터 치열한 장외 힘겨루기 속에 예정보다 이틀 미뤄 열렸다. 애초 핵 문제와 제재 해제 등을 다룰 예정이었지만, 레바논 사태가 긴급 의제로 추가돼 협상 첫 순서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 4자 회담 시작…이란 “레바논 종전 안 되면 협상 불가”
미국과 이란이 21일(현지시각) 스위스에서 종전 양해각서(MOU) 이행을 위한 협상에 나선 가운데, 미국·이란과 중재국인 카타르·파키스탄 대표들이 참여하는 4자 회담이 개시됐다.

 

📂 문화

■ 뻔한 로코를 낯설게 비튼 장면들…멋진 신, 세 개
가난한 여자 주인공과 피도 눈물도 없는 재벌 2세 남자 주인공,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대던 이들은 어느새 미운 정이 든다. 조선에서 현대로 건너온 여자 주인공은 집도 돈도 뒷배도 없지만 기죽는 법 없이 당차기만 하다.

 

■ “독립영화, 관객이 원할 때까지 영화관서”…‘슬로우 시네마’ 출범
상영 극장이 없어 보고 싶어도 보기 힘든 독립예술영화를 장기 상영하며 관객들에게 극장에서 영화를 선택할 권리, 볼 권리를 돌려주기 위한 ‘슬로우시네마 운동’이 출범했다.

 

■ AI ‘지음’ 작사작곡, 국악관현악단과 협연…곡 설명에 노래도 부른다
“관객분들께 내게 전하고 싶은 말을 물었더니 많은 분들이 자기 자신에게 건네는 위로의 말을 써주셨어요. ‘오늘도 수고했어’ ‘잘하고 있어’ ‘의심하지 마’ 같은 말들이요. 그 말들을 모아 국악의 시적 언어로 엮어 노랫말을 만들었고, 에이아이(AI) 보컬이 그 마음을 대신 전달해요. 관객들이 건네준 말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오는 위로가 되는 곡이에요.”

 

■ 그래미 7회 수상 빅밴드 재즈 거장 마리아 슈나이더, 첫 한국 공연
현대 재즈 빅밴드의 거장 마리아 슈나이더가 처음으로 한국 관객과 만난다.

 

■ 가수 옥희 별세…재회한 복싱 세계 챔피언 홍수환, 마지막 곁 지켜
‘나는 몰라요’, ‘이웃사촌’ 등의 히트곡을 남긴 인기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가 20일 오후 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73.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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